(New York, Seoul) YOO Seungho solo exhibition

Press Release_YOO Seungho

YOO Seungho

죽이도록 주기도문

The Lord’s Prayer, The Lost Player

 

September 17 – October 31, 2015

 

국제 미술의 흐름을 반영하고 혁신적인 현대 미술 작품을 선보이는 장을 마련하고자 설립된 올리비아 박 갤러리는 오는 9월 17일 뉴욕, 서울 청담동 개관과 동시에 유승호 작가의 개인전 <죽이도록 주기도문The Lord’s Prayer, The Lost Player>을 개최한다.

10월 31일까지 뉴욕과 서울에서 진행되는 이번 개관전은 유승호 작가의 최신작< 죽이도록 주기도문The Lord’s Prayer, The Lost Player > (2015) 를 포함하여 < 낭만에 대하여About Romance > (2012-2013), <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Love Love, Who Says > (2009-2012)등 총 27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텍스트와 동양의 산수화 이미지를 사용하여 다양한 작업을 해오고 있는 유승호 작가의 작품들 중 이번 전시의 대표작인< 죽이도록 주기도문The Lord’s Prayer, The Lost Player > (2015)은 북송의 궁중화가인 범관(范寬)의 산수화를 주기도문으로 채운 문자 산수화로 작품 주변에 배치한 화려한 금박장식과 함께 엄숙한 숭고미를 불러일으킨다.

현재 성심여대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유승호 작가는 페리지갤러리 (2015, 서울), 두산갤러리 뉴욕 (2013, 뉴욕), 미즈마아트갤러리 (2007, 도쿄), ONE AND J. GALLERY (2005, 서울)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모리미술관 (도쿄)와 휴스턴미술관(휴스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아부다비 행정청 (아부다비)등에 작품이 소장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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