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작가 개인전 미주 중앙일보

동양화가 김선태 작가의 개인전 오프닝 리셉션이 지난 11일 오후 6시 맨해튼 올리비아 박 갤러리에서 열렸다. 전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계속된다. 올리비아 박 관장(왼쪽 네 번쨰부터)과 김선태 작가, 변경희 FIT 교수, 쿄코 사토 큐레이터. [올리비아박갤러리 제공] – See more at: http://m.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097378#sthash.zHfmeQNP.dpuf

봄맞이 한인 작가전시 잇따라 – 한국일보

■ 김선태 작가 개인전 맨하탄 32가 소재 올리비아 박 갤러리(16 W 32St #605 New York)는 9일부터 4월30일까지 김선태 작가의 개인전 ‘가디언스’(The Guardians) 전시회를 연다. 김 작가는 2011년 일본 대지진의 공포와 충격을 작품에 담아냈다. 눈부신 경제발전이 가져다 준 화려한 도시의 삶은 사막의 신기루와 같다고 보고 인간이 만들어낸 모든 것을 자연이 언제든 삼켜버릴지 모른다는 불안과 혼돈, 공포 등 복잡한 감정들을 작품속에 나타내고자 한다. 작가는 홍대에서 학부와 석사로 동양화를 전공하고 타마 미술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 시립미술관, 국립 현대 미술관 미술은행에 작품이 소장 되어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11일 오후 6~8시다. ▲문의:info@oliviaparkgallery.com

Seriously playful: Kiseok Kim’s “Plastics” at Olivia Park Gallery

Seriously Playful: Kiseok Kim’s “Plastics” at Olivia Park Gallery Kiseok Kim paints “like still life,” which at our moment might capture a smartphone screen littered with bright emojis, a grid of app icons, or the colorful signage of a subway car. Kim’s “Plastics” paintings begin in real life, inspired by the New Yorker’s experience of everyday colors, patterns and surfaces. “Once I saw a woman with blue hair when I walked on the street,” Kim states in an interview with Maake Magazine, “The color and the shape were very impressive so I painted her in my studio.” Simultaneously still life …

올리비아박 갤러리 김기석 개인전 – 2/10

김기석 작가의 개인전이 10일부터 내달 3월5일까지 맨하탄 32가 소재 ‘올리비아박 갤러리’에서 열린다. ‘플라스틱’을 주제로 한 이 전시에서 김 작가는 이상적인 인물들을 탐구하며 어떤 표정없이 정체된 느낌을 화폭에 담아냈다. 간단한 색깔과 패턴들이 공간성 없이 사물과 배경의 대조가 만드는 긴장감을 표출해 낸다. 작가는 현대 문명속에서 인간적인 면을 찾다가 캔버스에 작가의 상상력으로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 느낌이 나지 않게 표현해냈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10일 오후 6시. ▲장소:16 West 32nd Street #605 New York, 212-967-6325

미 중앙일보 – 1/13 – Young Artist Group Exhibition

13일 맨해튼 한인타운의 올리비아 박 갤러리에서 열린 한인 영아티스트 그룹전 오프닝 리셉션에서 조나단 박(왼쪽부터), 정유진, 임세라, 윤 홍 학생이 포즈를 취했다. 한인 고교생들의 그룹 전시회가 맨해튼 한인타운에 개관한 올리비아 박 갤러리(16 W 32스트리트)에서 이달 말까지 열린다. 지난해 갤러리가 예술인을 꿈꾸는 재능 있는 한인 고교생들에게 전시 기회를 주기 위해 11월부터 약 한 달간 학생들의 신청을 받고 선발한 4명의 학생들이 드로잉과 페인팅.사진 작품들을 선보인다. 13일 열린 오프닝리셉션에서 정유진(스타이븐슨트고교 11학년)양의 ‘Tears Within’ ‘Redemtion’ 조나단 방(헌터칼리지고교 11학년)군의 ‘A New Thing’ ‘Crown’ 임세라(스타이븐슨트고교 11학년)양의 ‘Looking Underneath the Surface’ ‘the Real World’s contradiction’ 윤 홍(브루클린테크고교 11학년)양의 ‘Captured in the Moment’ 와 사진 시리즈가 공개됐다. 학생들은 전시 …

(New York, Seoul) YOO Seungho solo exhibition

YOO Seungho 죽이도록 주기도문 The Lord’s Prayer, The Lost Player   September 17 – October 31, 2015   국제 미술의 흐름을 반영하고 혁신적인 현대 미술 작품을 선보이는 장을 마련하고자 설립된 올리비아 박 갤러리는 오는 9월 17일 뉴욕, 서울 청담동 개관과 동시에 유승호 작가의 개인전 <죽이도록 주기도문The Lord’s Prayer, The Lost Player>을 개최한다. 10월 31일까지 뉴욕과 서울에서 진행되는 이번 개관전은 유승호 작가의 최신작< 죽이도록 주기도문The Lord’s Prayer, The Lost Player > (2015) 를 포함하여 < 낭만에 대하여About Romance > (2012-2013), <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Love Love, Who Says > (2009-2012)등 총 27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텍스트와 동양의 산수화 이미지를 사용하여 다양한 작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