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 이머징 아티스트 2016’ 오프닝

떠오르는 신진 작가 6인의 그룹전 ‘인터내셔널 이머징 아티스트 2016’의 오프닝 행사가 9일 맨하탄 32가 소재 올리비아 박 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달 4일 개막, 3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의 한인 참여작가인 장유현(오른쪽 세 번째), 최규상(맨 오른쪽)씨와 참여작가들. 왼쪽 세 번째는 올리비아 박 관장. <사진제공=올리비아 박 갤러리>

http://dc.koreatimes.com/article/20160611/992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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