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사우스햄튼, 한인 갤러리들 인기

지난 7~11일 세계 60개 이상의 갤러리들이 부스를 설치하고 작품들을 전시한’아트사우스햄튼2016’에서 서울 청담동과 맨해튼 올리비아박갤러리, 삼청동의 가모갤러리 등이 부스를 마련,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였다. 지난 10일 관람객들이 가모갤러리 부스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황주영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07/13 미주판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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